2026.11.02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8일 합포구 부림동 소재 ‘부림시장’에서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전 ▲도상 훈련 ▲안전사고 방지 교육 ▲장비 점검 등을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하였고, 부림시장 내부 가상화재 발생에 따른 자위소방대의초기소화 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훈련은 소방펌프차, 물탱크차 등 총 7대의 소방차가 동원됐으며 ▲자위소방대의 초기화재진압 및 인명 대피 유도 ▲인명 검색 및 인명 구조 ▲화재진압 ▲자위소방대 부상자 및 고립소방관 응급처치 실시 순으로 진행됐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전통시장은 점포들이 밀집해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급격한연소 확대로 인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기적인 민·관 합동 훈련으로 만일의사고에 대처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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