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4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간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대비 소방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의 폭염일수가 과거보다 높은 수준이며 올 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확률은 40~50%로 전망했다. 최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창원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여름철 기온의 지속적 상승 추세로 출동건수 급증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예방 및 직원 건강관리를 위한 폭염대비 소방활동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119구급대 온열환자 대비 출동태세 확립 △폭염대응 예비출동대 운영 △현장대원 폭염관련 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지원 강화 등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재난에 준하는 폭염기를 맞아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부서별로 선제적 대응을 통한 인명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소방안전 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