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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세계문화산업포럼 통해 문화산업교류 중심도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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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구시, 세계문화산업포럼 통해 문화산업교류 중심도시로 도약

7월 6일 ~ 7일 호텔수성에서 국내·외 문화산업 관계자 간 협력과 소통을 위한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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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7.05 13:53
  • 조회수 20
대구시, 세계문화산업포럼 통해 문화산업교류 중심도시로 도약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 수성구청이 후원하고 (사)한국문화산업포럼 및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이 오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대구호텔수성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한국, 미국, 스웨덴, 아르헨티나, 중국 등 5개국 문화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 형식으로 치러진다.

세계문화산업포럼은 2020년 ‘K-pop and Culture Universe’를 주제로 한 제1회 포럼을 시작으로, 2021년 제2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음악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한 포럼까지 연속 대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있어 아시아와 서구를 잇는 가교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2년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메타버스, AI와 NFT기술의 활용’을 메인 주제로, 7월 6일(수) 제1부에서는 K-pop 기반을 활용한 스웨덴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다니엘 볼벤 주한스웨덴 대사와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하며, Export Music Sweden AB의 CEO 제스퍼토르손, EKKO Music Rights Europe의 공동설립자 로빈젠슨,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공동대표가 토론한다.

그룹 ABBA로 유명한 음악국가 스웨덴은 K-pop 작곡과 프로듀싱에 가장 많이 참여한 나라로 K-pop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재조명함으로써 글로벌 협력이 세계음악산업 발전에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협력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동서양의 교류와 협력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WCIF Award’ 3회 수상자로 스웨덴 The Kennel AB의 창업자 헤이든 벨(Hayden Bell)을 선정했다. 헤이든 벨은 30년 이상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이자 기업인으로 일했으며 특히 BTS, 소녀시대, 엑소 등의 음악작업에 참여함으로써 K-pop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7월 7일(목) 2부 메인세션은 세계 최초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의 축하영상과 함께 시작되며,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가 메타버스 시대를 본격적으로 여는 새로운 세계관으로서 ‘더 제네시스, 메타버설 오리진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 세계관은 그동안 엑소, NCT, 그리고 세계 최초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 등 SM Culture Universe(‘SMCU’)를 통해 엿볼 수 있었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멀티버스 세계관인 ‘더 제네시스’의 근원을 다루는 스토리로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한 콘텐츠 생태계의 미래 방향을 새롭게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메타버스 플랫폼 The Sandbox 창업자 세바스찬 보르겟이 초청연설자로 참석해 ‘메타버스 시대에서의 새로운 기회’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지는 3부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가 차세대 기술인 ‘AI와 NFT 기술의 활용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며, 영화 ‘아바타’ 제작팀을 비롯해 강력한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3D 디지털 기술기업인 하이퍼리얼 디지털 사의 레밍턴 스콧이 ‘메타버스에 기반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에 대한 강연이 예정돼 있다.

다음 이어지는 NFT 특별세션에서는 문화콘텐츠를 위한 NFT 마켓플레이스를 선보인다. 간송미술관, 크레디아, 갤러리스탠 등이 참여해 전통미술작품, 클래식, 현대미술 등 문화산업의 대표적 콘텐츠를 NFT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클래식 분야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박태준 작곡가의 ‘동무생각’을 새롭게 편곡해 NFT로 발매를 계획하고 있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 인기 아이돌 그룹 EXO의 카이가 특별 공연을 하며, 송승환 평창동계올림픽 총감독의 폐회사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한편,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생중계되며, 한-영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세계문화산업포럼이 메타버스, AI 및 NFT 등 미래 엔터테인먼트산업을 조망하는 자리인 만큼 국내·외 문화산업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대구를 세계문화산업 교류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구시
웹사이트 : htt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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