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평은면 자율방범대(대장 강일성)는 6일 평은교회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자장면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자율방범대 회원들은 자장면을 정성스레 만들어 주민 200여명에게 대접했다.
강일성 대장은 “지난 2년동안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자율방범대 활동도 위축돼 아쉬웠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을 적극 발굴하여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에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은면 자율방범대는 평소에도 환경정비, 마을 순찰 등 안보 관련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시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에 동참하는 등 시민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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