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부서별주요업무 보고회를 시작으로 구정 업무 추진을 위한 힘찬 출발을 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살고싶은 도시! 활기찬 행복도시 동구”를 슬로건으로새롭게 출범하는 민선8기의 구정 철학과 방향을 전 부서와 공유하는 한편 부서별 공약 및 주요 업무 추진상황, 향후 계획의 보고를 통해 신속한 현안사항 파악과 원활한 구정 운영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3일간 진행되는 보고회에서는 ▲‘다시 도약하는 동구’를 건설하기 위한 인구정책과 산업도시 조성사업 ▲‘역사와 문화로 풍성한 동구’를 만들기를 위한 교육도시와 문화관광도시조성사업 등 민선8기 25개 공약과제와주요 현안 사업, 총 275건의 사업에 대해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민선8기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주민을 위한 구정을 펼칠 수 있도록 원팀 정신으로 업무를 추진하기 바란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히 임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김찬진 구청장은 첫 업무 보고를 통해 민선8기 동구 발전을 구체화할 수 있는 25개 공약과제에 대해 부서별 세밀한 검토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