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일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원훈)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 23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이웃사촌 사랑 나누기』사업의 첫 번째 방문으로, 협의체위원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대상자(23가구)와 협의체 위원이 1:1 이웃사촌을 맺고, 여름철 동안 지속적으로 방문해 말벗이 되고 안부를 살핀다. 또한, 삼계탕, 반찬, 생필품을 전달하고 보일러 교체 등 긴급한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는 일직면행복금고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가정방문, 삼계탕 전달 등 모든 과정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이원훈 민간위원장은“주민들을 위해 소박하지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소외된 이웃을 찾아보고 주민들이 서로 관심을 갖는 일직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일직면 관계자는“이번 나눔행사로 지역사회 전반에 이웃사랑의 풍토가 확산되길 바라고 주민 모두가 상호 후원하며 살아가는 풍요로운 일직면 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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