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9일 다수사상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급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마산소방서 구급대원 12명과 구급차 4대가 동원됐으며, 마산소방서 3층 사무실에‘원인 미상의 폭발’ 발생에 따른 150여 명의 사상자 발생을 가정해 초기소화 활동과 인명대피를 시작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훈련은 ▲선착구급대의 신속한 현장 상황 파악 및 추가지원 요청 ▲환자 분류 및 응급처치 실시 ▲임시의료소 설치 여부 및 다수사상자 관리시스템 가동 여부 판단 ▲다수사상자 관리시스템 가동·집계를 통한 환자이송 순으로 진행됐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다수사상자 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지속적인 훈련으로신속하고 정확하게 환자를 분류해 대형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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