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서산경찰서(서장 김영일) 서부지구대장 방준호 경감과 정원경 순경은 지난 20일10:00경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위해 양대 1통 마을 회관을 지나갈 무렵 도로에서 약 80대 가량의 할머니 두분을 발견하고 곧 위험한 상황이 발생 될 것을 파악한 나머지 급히 112순찰차에서 내려 확인한 바, 서산시 동문동 소재 서울정형외과에 진료차 가기 위해 버스를 1시간 채 기다리는 중이라며, 이에 할머니들을 112 순찰차에 태워 무사히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리자 방 경감과 정 순경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영순 경정은 “노인 안심 귀가 서비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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