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충남도는 7월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농촌활력과 유양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유 주무관은 농촌의 유휴공간에 대한 개발을 종합·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농식품부 ‘농촌협약’ 업무를 추진하면서 전국 21개 시군 중 도내 4개 시군(아산·서산·부여·예산)이 선정되는데 기여해 전국 최다 선정과국비 120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농촌 유해공간 등을 정비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에서도 전국17개 시군 중 도내 2개 시군 선정을 이끌어 국비 118억 원을 확보하는데기여했다.
도는 농식품부 ‘농촌협약’과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종합 패키지로 추진하여 정책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매달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추천받아 공적 심사 후 최종 선발하고 있으며,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인증패와 팀 격려금 등 특전을 부여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