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19일 남후면을 시작으로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기관. 단체장, 주민과의 공감 소통의 날을 가지고 있는 권기창 안동시장은 4일 태화동을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열린 태화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에는 손광영시의원, 안유안시의원, 김대일도의원, 김창균 태화동장 및 기관 단체장이 참여했으며, 어둡고 칙칙한 동네 이미지를 개선해 쾌적한 골목 환경을 조성하자, 벽화거리조성 및 환경정비, CCTV설치 및 야관경관 조명등 설치와 태화동 등산로(서악사 코스) 정비, 서부시장축제활성화, 도시재생시범마을 우리함께 소통공간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며 개선에 대한 권시장의 답변으로 마무리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기천. 천리천에 물이 흐르고 복원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와서 청계천처럼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권기창 안동시장
▲ 손광영시의원 (도시가스 83% 진행, 도시재생시범마을 등 설명)
▲ 시책 설명중인 김창균 태화동장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