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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표 탐사보도 프로그램 <추적60분>, 방송폐지가 남긴 의미와 교훈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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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KBS 대표 탐사보도 프로그램 <추적60분>, 방송폐지가 남긴 의미와 교훈은 무엇인가 ?

36여년간 승승장구하던 , 김정숙 일당에게 속아 과잉취재와
편파 왜곡방송을 감행한 결과 결국 만고의진리 앞에 무릎을 꿇고 방송 폐지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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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주소를 둔 <피복음선교연합회>는 은평구 증산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정숙'자칭 목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자신의 남편인 '김용선'과 가족들을 동원하여 교회 및 단체에 접근하여 환심을 산 후, 법의 허점을 교묘하게 악용하여 교회 및 단체의 재산 갈취를 시도한 악질적인 수법의 가족사기단이며 징역형을 2번이나 선고받은 전과자라고 전했다. 김정숙은 형사 재판에서는 충남 아산시에 소재한 온양기도원과 서울의 벽산아파트 부동산의 서류를 자신의 명의로 변경하는 조작을 통해 재산을 갈취하려 한 죄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대법원 확정판결(완전종결)을 받았을 뿐 아니라 서울 금천구에 소재한 서울회당의 부동산 또한 자신의 명의로 변경하여 재산을 갈취하려 한 범죄행위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형의 판결을 받았으며 현재 2심 재판이 진행 중에 있는데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아야 사건이 완전종결 될 예정이라고 한다. 또 이러한 범죄행위로 유죄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교묘한 수법으로 범죄를 저지르며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민사 재판에서는 김정숙이 법인서류를 임의로 변경하면서 피복음의 이사진(임원들)의 이름을 자신의 가족들 이름으로 변경하고 김정숙’ 자신을 본 단체의 대표자로 변경한다는 내용의 회의록을 조작하여 작성한 바 이같은 서류조작은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피복음 단체의 이사들 중 어느 누구도 회의소집 자체를 공지 받은 적이 없고 당연히 회의에 참석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회의가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밝힌 민사소송이며 피복음 단체의 대표자를 자신의 명의로 변경한 후 본 단체가 적금 형식으로 유지해온 보험을 임의로 해지하고 그 해지 환급금을 자신의 계좌로 옮겨 약 5,700만원의 금액을 갈취한 범죄를 저질렀다이같은 범죄행위에 대하여 갈취한 원금 5,700만원을 원상대로 반환 입금하고 피해에 대한 보상 명목으로 1,300만원의 이자를 지급하라는 판결에 따라 일차 원금회수는 완료되었고 이자 부분은 현재 회수가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한편 김정숙은 피복음 단체의 대표자 명의를 자신의 명의로 변경한 후 다시서류를 조작하여 자신의 딸(김예지민)과 사돈(박예은정)의 이름으로 벽산 아파트에 근저당권(36천만원)을 임의로 설정한 범죄행위에 대해서 근저당권 설정등기를 말소신청하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한 건에 대해서도 피복음이 원고 승소판결을 받게 되어 근저당권 설정등기 말소 절차를 완료 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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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들의 불법적인 행위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SNS 커뮤니티를 통해서 적반하장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자칭 목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천명을 거역하고 온라인 상에서 온갖 허위 사실들을 불법적으로 유포하고 있기에 범죄자 김정숙 김용선 부부의 집 인근 장소에서 일요일 마다 피복음 단체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시위를 하고 있는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모든 악의적이며 명예훼손에 해당되는 불법적인 글들을 완전히 삭제하고 관련 계정활동의 전면 중지와 함께 법의 결정을 순순히 따를 때까지 시위는 계속될 것이며 법적으로도 엄정하게 대처 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김정숙의 자택 건물 벽에 걸린 현수막의 내용 중에 이미 고등법원의 방송내용 정정청구 소에 대한 판결을 통해 KBS미디어 홈페이지에서 피복음에 관련된 모든 다시보기 방송영상과 모든 기사내용을 영구 삭제하기로 결정 내려진 것은 피복음 이름으로 나간 모든 방송내용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 판명이 났음에도 아직도 피복음을 가리켜 이단 사이비 단체라고 공격하고 있다고 하는데 본인의 얕은 성경지식을 믿고 함부로이단 사이비를 운운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경솔하며 분별없는 행동이 아닐 수가 없다고 했다.

  이천년 전 예수시대에도 예수 위에서 군림하던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를 하나님께로 부터 보내심을 받은 자로 인정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이단으로 정죄하고 시험했던 것처럼 지금 우리 시대에도 하나님의 영을 받고서 보내심을 받은 분이 이 땅에 오셨다고 아무리 외쳐도 이단사냥꾼(자칭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이단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축귀사역, 성령운동을 행하는 쪽은 여지없이 저들에 의해 이단 사이비로 내몰리고 있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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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용기있는 한 목회자가 자신이 직접 저술한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사기극이란 책에 의해 밝혀진 내용을 보면 현O종교, 교리대왕 최O, 각교단 이대위(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일부 기독교포탈, 일부 기독교 언론방송사등이 이단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들이 만든 비본질적인 기준,주관적 가치관, 직권남용, 교리남용, 금품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후원금을 내면 정통, 후원금을 내지 않으면 이단으로 매도해 버리고, 심지어기독교계에서 이단으로 분류해 놓고 있는 100여 개의 이단 사이비 교회라 할지라도 요구하는 후원금을 내면 어느 누구도 비판하지 않고 눈감아 준다고 한다. 중세 로마 카톨릭에서 면죄부가 횡행하던 때보다 더한 타락상을 보이고 있다. 이단 감별사들이 아니라 이단 사냥꾼이며이단 조작범들이다. 각 시대마다 악한영들에 이끌려 선지자들을 죽이고, 예수를 죽이고, 사도들을 죽이고, 태초부터 계신 영이신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는 성육신(신인합일)을 주장했다고 이단 사이비라고 정죄해 버리는 악한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다고 했다.

 

 

  이천년 전 신약시대에 예수 위에서 군림하던 바리새인들처럼 현대판 바리새인들이 판치는 악령이 역사하는 한 축이 있는가 하면, 피복음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오직 성령으로 역사하는 축을 제시하며 철저히 성령을 따라 지키고 행하도록 교육과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성령으로 역사하는 축은 별(안내자)을 따라 유대인의 왕을 경배하러 왔노라 고백했던 동방박사들, 시몬 베드로의 주시인 고백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의 십자가 우편 강도의 고백, 로마 백부장 고넬료의 고백, 등 이들의 고백은 모두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들 안에서 알게 하시고 고백하게 하신 것이며 진정한 주시인이 되어져야 천국을 향한 여정의 출발이 시작된 것임을 알고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땅에서 먼저 정신과 마음에서 부터 천국을 이루고 누리면서 날마다의 삶 속에서 주인되신 그분의 향기와 색깔, 인기를 잘 표현해 내는 빛나는 별들이 되어 별을 보고 만왕의 왕을 경배하러 왔노라고백하는 이시대의 동방박사들이 많이 깨어 일어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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