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이용록 홍성군수는 민선 8기 비전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이끌어갈 관내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적극적인 행정 추진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8기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황 파악과 문제점 진단으로 안정적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위험 요소를 사전 예방하여 안전 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 군수는 이번 방문은 단순 보고의 일방적 형식을 탈피하고 참석자들이 사업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개진하고 논의하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또한 현장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며 홍성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이용록 군수는 “외연적 확장보다는 군민이 체감하는 작은 부분에서의 실질적인 사업을 계획하고 불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개선책을 찾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행복한 홍성’ 건설에 노력해 달라.”라고 말하며 최근 폭염, 장마가 교차 되는 기후 변화 속 각별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