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최근 중부지방에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등 수많은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차량 침수 시 예방 및 대처 방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상 상황을 청취하면서 침수도로·지하차도 등의 도로는 진입하지 않고 우회 ▲앞차의 배기구까지 물이 차올랐다면즉시 운행을 멈추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 ▲타이어 높이의 3분의 2 이상 잠기기 전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 등의 방법이 있다.
만약 차량이 침수된다면 수심이 창문보다 낮은 경우 창문을 열어 탈출하고, 내·외부의압력 차이로 문이 열리지 않는다면 물이 가슴높이 정도까지 차오를 때까지 기다린 후 문을 열고 탈출하며, 기다려도 문이 열리지 않는다면 비상용 탈출 망치나 목 받침대등을 이용해 창문의 모서리 부분을 깨고 탈출해야 한다.
마산소방서장 이선장은 “지속적인 수방 장비 유지관리 등 출동 태세를 강화해 침수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집중호우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숙지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