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등산객이 증가하는 가을철 산악사고 제로화를 위해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창원시 산악사고 출동 건은 380건으로 2019년 97건, 2020년 129건, 2021년 154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소방본부에서는 산악사고 대응을 위하여 등산로에 간이구급함 42대를 설치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산악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이나 등산객이 많은 지역을 선정하여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배치하여 산악안전지킴이를 운영 한다.
그리고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인명을 구조하기 위하여 현장대원이 직접 신고자 스마트폰의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119현장지원 모바일 시스템을 활용한 인명구조를 실시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야외 활동이 많은 가을철 다양한 훈련을 추진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안전사고 없는 창원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