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의창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김영기, 김경숙)는 추석연휴 대비 및 코로나19 집단 감염 등의 위험을 예방하고자 독거 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안전돌보미’를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안전돌보미’란 의창소방서 소속 남·여 의용소방대원들이 관내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독거노인 가정을 직접방문하여 건강돌봄 등을 추진하는 것이며, 지난 8월 시작하여 9월말까지 3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운영 내용으로는 ▲추석연휴 대비 개인위생지도 및 건강상태확인▲방역활동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환경 정리 ▲가정용 스프레이형 소화기 기증 ▲응급처치교육 등이 있다.
김영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갖고 독거노인분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