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민족 최대의 추석 명절을 맞아 창원 시민이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최근 주택 화재로 인해 재산‧인명피해가 나오면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을 홍보한다.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는 가족에게 마음을 가득 담아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전달해 안전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라며 “고향에 계신 부모님와 친지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화재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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