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예산군은 2일 서울 양재동 L타워에서 개최한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국토부 장관상(주거·상업·업무단지 분야)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신활력창작소 조성사업은 지난해 지역개발 우수사례에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이번 국토대전에서도 장관상을 수상해 국토부에서 두 번째 기관 표창을 받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했으며, 국토대전에서 군 단위 수상작은 유일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공간건축협회에서 추진해 해마다 국내 국토·도시·경관 향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토개발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대회로 서면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그리고 신활력창작소는 지난 2018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포함한 총 30억4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년여간의 공사를 마치고 개관 1년 만에 지역 내 청년 외식창업 희망자 교육과 예산시장 내 청년창업까지 이어지고 있어 위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신활력창작소는 현재도 여러 지자체로부터 우수사례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개관 1년 만에 13개 과정 75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대학교, 기업 등에서도 교육을 문의하는 등 외식창업 교육의 거점센터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2022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우리군 신활력창작소에 기관표창을 주신 국토교통부 관계자 및 국토대전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예산군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은 늘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신활력창작소를 전국 최고 외식창업 교육센터로 성장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