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2일 오후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진해 희망의 집, 진해재활원)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의 모금을 통한 위문방문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했으며, 기부금 전달 외에도 추석맞이 안부 인사와 일상생활의 불편함 등의 고충을 듣고 해소방안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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