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일 송현근린공원에서‘2022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오는 7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행사로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가 함께 일․가정의 조화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동구가족센터 퍼포먼스난타 자조모임인 “카라”의 난타 공연과 라틴댄스 챔피언 “김용&김문정” 부부의 스포츠댄스공연으로 그 시작을 알렸으며,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선 유공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양성평등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 나무에 거는 희망나무등 각종 체험부스와 여성회관 수강생 작품전시회, 성폭력 예방 및 각종 여성정책 홍보활동을 통해 행사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찬진 구청장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계기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배려와 존중을 통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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