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9월 말에 신규 구급차 3대, 교체 구급차 5대를 배치 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음압구급차 1대를 배치하여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이송이 가능해졌다.
음압구급차는 감염병 환자 이송에 특화된 차량으로 내부공기를 음압 필터로 정화 배출해 감염원의 외부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구급차이다.
소방본부는 신규 구급차 중 음압구급차 1대를 봉곡센터에 배치하며, 특수구급차 1대를 석전센터, 일반구급차를 올해 하반기에 준공되는 진전센터에 신규로 배치한다.
그리고 풍호・대흥・석전・중앙・구산센터에 구급차를 교체하여 응급환자 이송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창원소방본부에서 처음으로 배치되는 음압구급차 등 구급차 보강과 교체로 시민들에게 한발 빠른 대응이 가능해졌다” 면서 “시민의 생명 보호를 최고의 가치로 안전한 창원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