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오는 12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 제도에 대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제도는 건설현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은 연면적 1만5천㎡ 이상이거나 연면적 5천㎡ 이상인 현장 중 ▲ 지하 2층 이하 ▲ 지상 11층 이상 ▲ 냉동창고, 냉장창고, 냉동ㆍ냉장(겸용) 창고이다.
건설현장 공사 시공자는 소방계획서를 작성하고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대한 감독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소방안전교육을 받은 자를 소방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하며, 선임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한국소방안전원에 신고해야 한다.
이길하 서장은 “소방안전관리자를 선임하지 않거나 기간 내에 선임 신고를 하지 않은 건설현장 관계자는 벌칙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니 소방안전관리자 선임을 위한 자격조건을 미리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