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9일 제14호 태풍 '난마돌' 영향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관내 지역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 18일 오후 21시부터 태풍경보 발효에 따라 직원 50% 비상근무를가동해 출동대 추가편성 등 비상근무에 돌입, 재난에 대한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또한 관내 상습 침수지역 및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기동순찰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으로 예방조치를 실시했고, 마산 회원구·합포구 관내에 폭우와 강풍 등의 피해로발생한 침수지역 배수를 실시하고, 떨어진 간판 안전조치 등을 실시했다.
이선장 마산소방서장은 "앞으로 발생할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소방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 한발 앞선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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