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영산강유역환경청 소속 명예감시원 "광양읍 일원 서천 주위에서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서울시정 일보] 광양시와 순천시에서 거주하고 있는 "영산강유역환경청 소속 명예감시원" 광순환경 동호회 회원 20여 명은 9.26일 오전 광양읍 서천변 일대에서 정기회의를 갖고 “자연은 아름답게 환경은 깨끗하게"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광양읍 일원 서천 주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소속 명예감시원 "광양읍 일원 서천 주위에서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야외에서 오늘부터 실외마스크 의무착용 해제로 인해 불편함 없이 야외에서 회의와 캠페인 활동 후 서천과 서산 주변의 도로을 중심으로 자율 청결활동을 실시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각자가 비닐을 가지고 줍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천주변 지역에 무단 투기 쓰레기와 환경파괴 행위 현장)
김영주 광순환경 동호회 회장은 “ 일상이 바쁜 가운데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우리 광순환경 동호회원들 모두가 바쁘고 어렵지만, 환경적인 부분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서천주변 지역에 무단 투기 쓰레기와 환경파괴 행위 현장)
또한 우리가 살고있는 ”인근 지역 도로변이나 산림 인근 지역에 무단 투기 쓰레기와 환경파괴 행위가 발생되어 하천 주변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회원 모두는 지속적인 환경감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라고 마무리 인사를 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소속 명예감시원 "광양읍 일원 서천 주위에서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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