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7일 소방펌프차를 이용해 출동 중인 구급차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소생 제고를 위한 ‘펌뷸런스’가 상시 운영된다고 밝혔다.
‘펌뷸런스(pumbulance)’는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의 합성어로구급차가 출동한 상태이거나 원거리 출동일 경우 구급차보다 소방펌프차가 먼저 출동해구급차량 공백 시간에 심정지 등 중증응급환자에게 신속한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운영된다.
또한, 마산소방서에서는 펌뷸런스 대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필수 구급 장비 적재 ▲중증외상환자 전문구급장비 사용법과 응급처치 교육 ▲자동제세동기와 구급장비 사용법 등 맞춤형 펌뷸런스 구급 교육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선장 마산소방서장은 “사각지대 없는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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