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29일 중동사무실에서 세대 간 원활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을 위한 ‘리버스 멘토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리버스 멘토링’이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의 반대 개념으로 후배가 선배의 멘토가 되는 것을 말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MZ세대 소방공무원 6명이 소방서장 및 과장급 소방공무원 4명의멘토가 되어 젊은 감각과 가치관, 문화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진행됐다.
이기오 의창소방서장은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서로의 가치관과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세대 간 화합을 통해 더욱 건강한 조직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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