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오는 11월 1일 실시하는 ‘2022년 재난현장 구급대응훈련’을대비해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현장 구급대응훈련‘은 마산합포구 신포동 소재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화재를가정해 실시했고, 대형화재를 통한다수사상자 발생 시 구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현장응급의료소 준비·종료 단계 ▲응급의료소·상황실 운영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에 따른 신속한 현장지휘소 설치 ▲각 부/반별 무전 교신 및 지휘자 간 역할 ▲신속한 상황보고 체계 확립 등이다.
마산소방서 대응구조과장 박강규는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훈련을 실시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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