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남동구의회(의장 오용환)가 지난 11월 1일자 남동구 조직개편 시행에 맞춰 의회사무국 내 정책지원팀을 신설했다.
의회사무국(과)에 정책지원관을 관리하는 전담팀이 생긴 것은 인천시에서는 남동구의회가 최초이며, 전담팀 신설로 정책지원관들은 보다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
정책지원관은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새롭게 도입된 정책지원 전문인력제도에 의해 채용되는 인력으로 현재 남동구의회에는 일반임기제(7급 상당) 4명이 채용되어 근무 중에 있다. 정책지원관은 의원 정수의 2분의 1까지 채용할 수 있으며, 남동구의회는 5명을 추가 배치할 수 있다.
오용환 의장은 “전담팀 신설로 정책지원관들이 정책지원업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정책지원관들이 직무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훈견 기회를 제공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