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소방시설 유지와 화재예방 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25개소를 선정했다.
지난 6월부터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희망하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신청을 받아 우수업소 요건심사,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 조사 후 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요건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공표일 기준으로 최근 3년 동안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사항이 없어야 하며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을 부착하고,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2년 후 정기 심사를 통해 위반사항이 없으면 인증을 갱신할 수 있다.
김송호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의 활성화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고, 자율안전 문화 정착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영업장 만들기의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선정된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는 대구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