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시민안전 토론회 개최 안전분야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100여 명 참여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표 이운기, 조복래)은 11월 14일 오후 2시 문수 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안전 관련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민안전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혀왔다.
행사 진행은 안전다짐 실천 낭독, 안전 분야 전문가 발표, 시민단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 해 3번째를 맞이했다.
울산방송교통국 김경수 편집국장은 ‘교통정책 안전속도 5030’과 이정술 전 국민안전처 안전총괄기획관은 ‘시민 안전과 안전문화’를 김석택 울산대학교 교수는 ‘안전도시 울산의 현실과 시민단체의 역할’을 각각 발표하여 참가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백리대숲사랑단 ▲우리버스(주)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4개 단체는 울산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안전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조복래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는 “토론회를 통해 단체들이 활발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서로 협력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의 힘으로 자율안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