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6일 합포구 소재 롯데시네마 경남대리점 등 6개소를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식을 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소방, 건축, 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위반 여부,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직원에 대해 소방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소방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업소 중에서 모범이 되는 업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우수업소로 선정된 대상에는 우수업소 표지부착 및 2년간 소방안전교육과 소방특별조사가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선장 마산소방서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는 영업주들의 안전의식이가장 중요하다”며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을 통해 영업주들의 자율적인안전관리체계가 확립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