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경상남도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17일부터 18일까지 거창군 소재의 한국승강기대학교에서 2022년 승강기 사고대비 구조대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현재 경남의 승강기 설치 대수는 4만 3,554대이고, 소방본부 사고 통계를 보면 올해 승강기 사고는 총 701건이 발생하였으며 하루 평균 2.3건의 사고가 119로 접수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도내 18개 소방관서 및 119구조대원 43명이 참여하였으며 승강기 전문가를 통해 체험형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주요내용은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구조 및 작동원리 ▲승강기 종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위치정보 확인방법 ▲전기식·유압식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사고 구출 요령이며 실전 구조능력 향상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종근 소방본부장은 “도내 건축물이 초고층 및 대형화되면서 승강기 설치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전문화된 교육 훈련으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