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미래의 소방관을 꿈꾸는 지역대학생들과 함께 안전정책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의 소방관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을 소개하고 청년들이 생각하는 안전정책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간담회는 지난달 23일 창신대학교 소방방재공학과를 학생들을 시작으로 25일 경남대학교 소방방재공학과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그리고 이번달 2일에는 마산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하였다.
소방본부에서는 예방홍보팀장을 비롯하여 공개채용 소방공무원, 구급 및 소방 관련학과 경력으로 채용된 소방공무원들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과 소방서의 생활을 소개하고 미래의 소방관을 꿈꾸는학생들의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으며, 아울러 청년들이 생각하는 안전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을 꿈꾸는 대학생들이야 말로 미래의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질 소방공무원” 이라면서 “청년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하여 새로운 안전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소방본부에서는 9월에도 과학체험관에서 청년 안전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들과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