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겨울철 난방기 등 사용의 증가로 축사 화재가 급증함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창원시 축사 화재 건수는 11건으로 6건이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사 화재의 원인으로는 난방기, 보온 등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았다.
이에 소방본부에서는 의창구와 마산합포구 축사 19개소에 대해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합동안전점검에 나선다.
소방본부는 겨울철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축사 시설에 난방기 등 사용의 증가와 전기 누전 및 과열 등의 원인으로 화재 발생을 줄이고자 전기설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그리고 축사의 관리 상태도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점검한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축사 화재는 겨울철에 집중 되어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면서 “시민들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 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