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지난 10일 화재로 피해 입은 시민을 위해 화재피해 복구 지원활동을 벌였다.
복구지원 활동은 지난 11월 29일 오후 7시 56분께 대방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세대 내부 소실 등 재산피해를 입은 가정이 최대한 빨리 정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활동은 소방서 직원 및 가음정의용소방대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로 소실된 화재 잔존물· 폐기물 4톤가량을 처리하고 내부 청소를 했다.
이길하 서장은 “휴일에도 화재피해 복구를 위해 애써준 의용소방대원들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화재로 인한 안타까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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