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5일 겨울철 화재 발생을 대비해 마산합포구 축산농가7개소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산농가 합동점검’은 창원시 축산과와 마산소방서가 합동해 진행됐으며, 겨울철빈번히 발생하는 축사 화재로 축산농가의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위해 실시됐다.
점검 주요내용은 ▲전기·난방시설 등 축산농가 화재 주요 원인 현장점검 ▲소화기 내용연수 확인 ▲관계인 소화기 사용법 교육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 교육 등이다.
이선장 마산소방서장은 “난방시설 등 화기 취급 등이 많아지는 겨울철 관계인께서 적극적으로 나서 화재 위험 요소를 제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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