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성탄절·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탄절 특별경계근무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는 이달 30일 오후 6시부터 내달 2일 오전 9시까지다.
주요 내용은 ▲다중이용시설 대상 화재 예방 안전관리 지도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 구축 ▲화재취약대상 및 해맞이 명소 예방 순찰 강화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비상연락망 정비 및 출통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성탄절·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활동과 긴급출통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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