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4일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화재 걱정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창원시에서 설 명절 기간동안 21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65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화재 주요 요인으로는 부주의 11건(52%), 전기적 요인 4건(19%), 기타 5건(28%) 순으로 집계됐다.
이에 의창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화재취약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생활 속 화재안전 환경 조성 ▲화재예방 집중 홍보 및 소통 강화 등 화재예방대책을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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