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5일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창원시에서 설 명절 기간 동안 21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의부상자가 발생했고, 65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으며, 발화요인은 ▲부주의 11건▲전기적 요인 4건 ▲미상 3건이다.
화재 예방 주요 추진사항은 ▲화재취약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생활 속 화재안전 환경조성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화재예방 집중 홍보 및 소통 강화 등이다.
이선장 서장은 “철저한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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