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오는 24일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설 명절기간 동안 화재 위험성을 줄이고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 화재안전조사 추진 ▲ 화재취약대상 화재안전관리 강화 ▲ 생활 속 화재안전 환경조성 등 4개 주제로 중점 추진한다.
특히, 주택화재로부터 인명·재산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및 자동확산소화기 선물하기’로 설 명절 집중 홍보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길하 서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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