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선물하기’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주택 화재는 총 7만6472건으로 화재 원인은 부주의 54.2%, 전기적 요인 22.6% 순으로 나타났으며, 화재 시 취약 시간대는 오전 0~6시로화재 건수 대비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왔다.
이에 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 고향 집 안전을 위한 선물로 화재 피해 감소 효과가큰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를 적극적으로 당부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서 4만원 내외로 구매할 수 있고, 설치 또한쉽게 할 수 있다.
예방교육팀장 정삼훈은 “설 명절 감사한 마음에 안전을 담아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로가족의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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