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18일 합포구 마산어시장에서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예방 캠페인은 마산소방서와 의용소방대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을위해 실시됐다.
주요 홍보내용은 ▲고향집 자동확산소화기 선물하기 ▲화재 위험 3대 전기제품 안전사용 방법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화목보일러 사용 주의 등이다.
조영실·전민숙 남·여성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 시민 여러분들의 안전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