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주 요코하마 김옥채 총영사, 시즈오카현 가와가쓰 지사 예방(2023.1.17.)
김옥채 총영사는 1.17.(화) 오후, 부임 인사 및 신년인사차 가와가쓰 헤이타 시즈오카 현지사를 예방하고, 우리 정부의 대일 외교 정책과 한일 양국 지자체 간 교류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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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가쓰 지사는 김 총영사의 부임을 환영하고, 역사적으로 한일 양국 우호의 상징인 조선통신사의 정신은 오늘날 양국 관계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면서, 중앙정부 간의 갈등과는 무관하게 지자체 차원에서 양국 간 우호 관계를 지속 견인해 나가고 싶다고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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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영사는 우리 정부의 전향적인 대일정책 기조에 대해 설명하고, 조선통신사가 남긴 역사적 교훈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한일 풀뿌리 교류 활동을 통해 양국 중앙정부의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양 국민 간 가교 역할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하였습니다.
[저작권자 검경합동신문, 무단전재금지, 재배포시 검경합동신문 표시를 할 것. 황혜자기자 해외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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