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난방비 지원 경쟁]
정부ㆍ전국 지자체 모두가 경쟁적으로 나서서 난방비 지원
'디지털플랫폼정부'를 지향하면 수동적인 대처가 아닌 적극적인 대처를 해야한다.
취약계층은 인터넷신청방법을 몰라 정부 도움을 받지도 못해 무용지물ᆢ
정부와 지자체가 난방비 신청을 받지 말고 직접 찾아서 지원해줘야 한다.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이런 대책을 먼저 내놓고 정부에 건의하는 형식이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다.
선거캠프엔 줄서는 사람들만 득실거리고 진정으로 당과 국민을 위하는 방법엔 관심이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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