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창원 다나은통증의학과의원에서 지난해 힌남노 태풍으로 현장활동 중 부상을 당한 직원의 치료비 4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소방본부장실에서 황일정 창원 다나은통증의학과의원 대표원장을 비롯하여 창원소방본부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창원 다나은통증의학과의원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의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하여 꾸준히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특히, 황일정 대표원장은 2024년부터 비급여 진료비용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 적립금을 기부한다는 의사를 밝혀 부상을 당한 소방공무원에게 많은 힘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황일정 대표원장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가 위해 항상 현장에서 애쓰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운 생각이 든다.” 면서 “이번 기부로 부상을 당한 직원이 얼른 쾌차하여 일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한다.” 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