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어린이집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모니터링’은 어린이집의 시설물 위험요소에 대한 체계적·전문적 관리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으며, 마산회원구청문화위생과,한국교통공단 경남본부 안전관리처와 합동으로 실시됐다.
실시 대상은 마산합포·회원구 소재 창원시립수피아어린이집, 꼬마요정어린이집, 조이어린이집, 행복가득한마음어린이집 등 총 4개소에 대해 실시됐다.
모니터링 주요 내용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기 작동 ▲비상구 정상 개폐 ▲피난구유도등 정상 작동 및 식별 가능 ▲비상계단·미끄럼틀 법적 기준 적합 여부 확인 등이다.
마산소방서 안전지도팀장 배영진은 “이번 합동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 요소를 제거해,어린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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