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3일 오전 6시37분경 자동차 배터리 판매시설에서 화재가발생해 현장 대원들의 신속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로 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완진됐다고 전했다.
이날 화재는 주유소 뒤 건물 자동차 배터리 판매시설에서 발생했으며, 내부에서 취침중인 직원 등 2명이 단독경보형감지기 울리는 소리를 듣고 화재 발생을 인지 후 밖으로 자력 대피해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했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에 의해 화재가 7시 7분경 완진 됐다.
특히 화재 발생 건물 앞 주유소 화재 확산에 대비해 내서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들의초기 대량방수로 건물 외부 화재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며 화재를 진압했으며,
또한, 건물 2층 요구조자 4명이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으며, 연기흡입자 3명은 구급대에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마산소방서 대응구조과장 성낙춘은 “앞으로도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을 완벽하게 실시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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