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속보>
이재명이 사실상 '위례 사업에 호반건설'을 사전 내정, 특혜 제공ᆢ빼박 증거들 쏟아져
위례 개발 특수목적법인 '푸른위례프로젝트' 주지형 전 대표 진술 확보
정진상 사무실에 보고서→ 정진상에 서류·대면보고→ 이재명에 대면보고
유동규도 "호반건설이 자금 도와 주면 시공사로 내정… 이재명에 보고" 진술
검찰 "이재명, 민간업자에 특혜→ 성남시장 재선 등 정치적 이익" 의심
https://m.blog.naver.com/johnjung56/223017116928
'대장동·위례 신도시 특혜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위례 개발 특수목적법인(SPC)인 푸른위례프로젝트 주지형 전 대표로부터 “호반건설 시공사 사전 내정이 성남시 최고위급(이재명 당시 시장)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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