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시즈오카 한인회 지자체 지역 활성화 민간공공외교 활동
오늘(2023.02.17.목.)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한국인 업소 방문 및 지역교류 활동을 위하여 일본인이 경영하는 한국 식당 위주로 한국식 전통을 조금이라도 전해주기 위한 현장 체험 및 한국 음식 먹거리시장 문의가 오면 통신 판매 안내를 가르켜 주고 가끔씩 한국 맛과 일본식 한국맛을 비교해 주면서 조언을 해주고 있다.
신토불이 우리 전통 한일 문화 교류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우리문화를 알리면서 한국 여행도 가고 싶어 하는 일본인들에게 무료 안내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서울 2박3일과 제주도 3박4일 안내 및 맛집을 추천해 주었다.
한일교류 차원에서 예전하고 달라서 일본 젊은층들이 한류붐으로인한 한국 음식 장사를 하면서 시즈오카시는 의외로 젊은 일본인 경영 한국식당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인들이 경영하는 업소들은 코로나와 함께 경기가 어렵다보니 오히려 일본식으로 바뀌고, 재일동포 2세 3세는 한일교류 발전에 좋은정보를 달라고 한다.
일본인 경영 한국 가게는 한국 제품 모두 다 들여놓고 장사를 하기 때문에 참이슬과 막걸리는 기본으로 다 들어와 있다.
시즈오카시 번화가 한곳에서20여년을 넘게 한국식당 복돼지를 운영하고 있는 수호천사 최정원 대표는 타고난 장사꾼이다.
총명한 지혜로 두루두루 사이좋게 당당하게 전통한식을 일본에 알리는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언니, 오빠, 누나, 등 기본적인 한국어 인사와 문화를 알리는 복돼지 수호천사는 한달에 한번씩 모이는 모임과 번개팅이 몇개나 되는지 셀수없을만큼 활동폭이 넓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마당발로 의리의 멋진 수호천사 여장군이다.
한국 광장시장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 분위기를 살린 한국식당을 운영하는 니코니코 사가이 히로시 대표는 한국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시즈오카 출신 시즈오카인이다.
한국식당 3곳을 운영하면서 최대한 한국 분위기를 살려내는 특별한 한류붐을 제대로 아는 멋진 센스가 돋보인다.
시즈오카 한일문화경제교류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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