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27일 오전 진해 희망의집을 대상으로 화재 시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해 희망의 집은 1945년 설립하여 운영되는 아동복지시설로써 현재 70여명의 원생들과 직원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날 훈련은 노유자 시설 특성에 맞춰 화재 신고와 비상탈출 훈련을 집중 실시함으로써 화재 시 대응능력이 부족한 아동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신속한 화재진압 훈련,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훈련을 실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소완(소화기·소화전·완강기) 교육을 실시하여 초기대응능력 향상에 힘썼다.
김용진 본부장은 “피난 약자 시설은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과 피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설관계인의 실질적인 자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주기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사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