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8~2022) 창원의 화재 건수는 2,925건, 재산피해는 약 219억원 발생했으며, 이중 봄철(3~5월)에 753건(25.7%), 재산피해 약 73억원(33.3%)이 발생다고 한다.
소방본부는 봄철 화재예방을 위해 5월까지 ▲취약계층 안전대책 마련 ▲건설 현장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대책 ▲행사장 및 관광관련시설 안전관리 ▲화재예방 홍보·교육활동 등 5대 전략 13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봄철은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 작은 불씨에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창원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